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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
TUDOR, 플라잉 불스와 함께 하늘로 비상하다

80년 된 곡예비행기를 비행 한계치까지 아슬아슬하게 몰아붙이거나 헬리콥터의 뒤집어 비행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대담한 도전이지만, 플라잉 불스(The Flying Bulls)의 조종석에서는 그저 평범한 일상이며 TUDOR(튜더)의 공식 파트너가 될 만한 충분한 이유인 셈입니다.

12명의 파일럿이 희귀하고 역사적인 항공기와 곡예용 헬리콥터를 포함한 총 45대의 항공기를 조종하는 플라잉 불스는 오늘날 일반항공 분야에서 가장 압도적인 팀으로 손꼽힙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탁월한 기량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항공기의 극한 성능을 선보이고, 물리 법칙을 거스르는 듯한 기동과 묘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킵니다. 이들의 손목 위에 자리한 TUDOR 시계는 전 세계의 다양한 시간대에서 펼쳐지는 곡예비행쇼를 위해 정확히 시간을 표시한다.

TUDOR에게 한계에 도전한다는 것은 전혀 낯선 일이 아닙니다. 이는 TUDOR가 추구하는 "Born to Dare" 정신의 본질이며, 그 진정한 의미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제 TUDOR가 대담하게 도전을 즐기는 또 하나의 파트너, 플라잉 불스의 조종석에서 그 정신을 함께합니다.

플라잉 불스그루먼 G44 위전

플라잉 불스 소개

플라잉 불스의 역사는 198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티롤 항공(Tyrolean Airways) 소속 파일럿이었던 지기 안거러(Sigi Angerer)는 현대식 제트기를 조종했지만, 진정으로 매료되었던 것은 역사적인 항공기였습니다. 그는 합리적인 가격의 군용기를 찾던 중 노스 아메리칸 T-28B(North American T-28B)를 발견했고 이를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로 가져와 복원했습니다. 이후 그루먼 G44 위전(Grumman G44 Widgeon)과 전설적인 챈스 보트 F4U-4 코세어(Chance Vought F4U-4 Corsair)를 컬렉션에 추가했으며, 이 과정에서 레드불(Red Bull)의 창립자 디트리히 마테시츠(Dietrich Mateschitz)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코세어는 두 사람을 이어준 계기가 되었고, 마테시츠는 이 특별한 항공기에서 "레드불, 날개를 펼쳐줘요(Red Bull gives you wings)"라는 광고 슬로건을 구현할 이상적인 상징을 발견했습니다. 그렇게 플라잉 불스라는 아이디어가 탄생했습니다. 레드불 에너지 드링크가 전 세계를 정복하기 시작했고, 항공기 플릿 역시 마찬가지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인스부르크 공항의 공간이 부족해지면서, 1990년대 후반 잘츠부르크 공항 옆에 새로운 격납고를 건설하려는 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또한 조종사들과 기술자들로 구성된 조직에 보다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999년 "플라잉 불스" 기업이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탁월한 기술력과 압도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플라잉 불스는 세계적인 반열에 올랐습니다.

해군 항공기

플라잉 불스가 선택한 시계

특별한 셀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