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저라는 이름의 유래는 영국 북 그린란드 탐험대와의 인연보다 훨씬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52년부터 1954년까지 이 탐험대 멤버들이 사용한 TUDOR 시계의 다이얼에 이 이름이 새겨졌던 것은 아니지만, 후속 레인저 모델은 이 시기에 출시되었던 튼튼하고 실용적이며 동시에 합리적 가격대를 자랑하는 탐험 시계의 정수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첨단 워치메이킹 기술과 역사적인 디자인
시계 상세 설명
레퍼런스: M79950-0003
5년 보증
케이스
39mm 스틸 케이스, 새틴 피니시
러그: 러그 너비 20mm
케이스 두께: 12.0mm
방수
수심 100미터(330피트) 방수
베젤
스무스 새틴-브러시드 스틸
다이얼
블랙, 돔 형태
크리스탈
돔드 사파이어 크리스탈
무브먼트
자체 제작 칼리버 MT5402(COSC)
양방향 로터 시스템을 갖춘 셀프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파워 리저브
약 70시간 파워 리저브
와인딩 크라운
TUDOR 로즈 패턴이 양각된 스틸 스크류-다운 와인딩 크라운
브레이슬릿
레드 및 베이지 스트라이프와 버클을 갖춘 그린 패브릭 브레슬릿
5년 보증
별도의 등록 또는 정기적인 유지보수 점검이 필요 없는 5년간 양도 가능한 보증 제공
케이스
39mm 스틸 케이스, 새틴 피니시
방수
수심 100미터(330피트) 방수
크리스탈
돔드 사파이어 크리스탈
베젤
스무스 새틴-브러시드 스틸
다이얼
블랙, 돔 형태
무브먼트
자체 제작 칼리버 MT5402(COSC)
양방향 로터 시스템을 갖춘 셀프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파워 리저브
약 70시간 파워 리저브
와인딩 크라운
TUDOR 로즈 패턴이 양각된 스틸 스크류-다운 와인딩 크라운
브레이슬릿
레드 및 베이지 스트라이프와 버클을 갖춘 그린 패브릭 브레슬릿
다이얼을 유심히 보면, 야광 물질을 적용한 아워 마커와 같은 역사적인 디테일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블랙 또는 베이지 컬러의 아워 마커는 그레인 매트 다이얼과 완벽한 대조를 이루고, TUDOR의 쉴드 로고 및 각인된 문구의 톤과도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시침은 둥근 형태로, 초침은 각진 형태로 마감된 화살표 모양의 핸즈 역시 레인저 특유의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레인저 모델은 자체 제작 칼리버 MT5402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이 칼리버의 구조는 두 지점 고정 시스템으로 견고해진 횡단 지지대를 통해 일정한 왕복 운동이 가능한 가변 관성 밸런스를 갖추고 있어, 뛰어난 견고함과 내구성, 신뢰도, 정확성을 보장합니다.
레인저는 빠른 길이 조정이 가능한 TUDOR "T-fit" 클라스프를 갖추었으며 새틴-브러시드 스틸 브레이슬릿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도구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5단계로 총 8mm까지 브레이슬릿의 총 길이를 즉각적으로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레인저 모델에서는 어스 톤의 일체형 트라이컬러 패브릭 스트랩 구성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생테티엔(St-Etienne) 지역에 위치한 줄리앙 포레(Julien Faure) 사에서 19세기부터 전해져 내려온 자카드 방식으로 짠 패브릭 스트랩은 뛰어난 품질과 탁월한 내구성,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