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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DOR Pelagos
얼음 아래로 잠수하다
알프스 산맥 부근의 외진 곳. 프랑스 출신의 프리다이빙 챔피언 모건 보르시(Morgan Bourc'his)는 일상의 편안함에서 벗어나 극한의 추위에 맞서며, 빛도 거의 없는 얼음 아래 수중을 탐험합니다. 그는 어떤 장비의 도움도 없이 맨몸으로 잠수하는 가장 순수한 형태의 모험이자, 가장 어려운 종목으로 알려진 프리다이빙 전문가입니다. 그러한 그에게 단 하나의 장비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극한의 환경도 두려워하지 않는 TUDOR(튜더) 펠라고스Pelagos입니다.
2015년, Tudor(튜더)의 펠라고스Pelagos는 권위 있는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rand Prix d’Horlogerie de Genève) 시상식에서 '스포츠 워치' 부문을 수상하며, 오늘날 가장 완벽하고 전통적인 메케니컬 다이버 워치로서 그 입지를 굳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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